한류 열풍의 중심 동방신기가 새롭게 컴백합니다. 일본, 중국, 대만 등 주요 아시아 국가에서 대한민국 아이돌 가수로서 이름을 떨친 동방신기가 2년 3개월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앨범 ‘왜(Keep Your Head Down)’의 15초 분량 광고 영상이 12월 30일 (목) 오전 10시부터 SM엔터테인먼트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 됩니다.

또한 오는 2011년 1월 1일 0시에는 SM엔터테인먼트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동방신기의 스페셜 퍼포먼스 영상이 공개됩니다. 스페셜 퍼포먼스 영상은 공개된 TV 광고 영상과는 다른 버전으로 더욱 역동적이고 남성적인 동방신기만의 매력을 한껏 맛볼 수 있습니다. 또한 앞으로도 유튜브를 통해 동방신기의 업데이트되는 영상들을 지속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노래면 노래, 외모면 외모, 춤이면 춤 어디 하나 빠지는 것 없이 완벽한 그들의 컴백 티저 영상을 유튜브를 통해 확인하고 힘찬 2011년 새해를 맞이하세요!

작성자: 유튜브팀


이번 크리스마스 구글로고는 무척 색다른 느낌이죠?
17개국의 대표적인 이미지를 구글로고로 엮었는데요, 세계의 크리스마스 표정을 17개의 이미지로 표현해 보았습니다

하나씩 클릭해 보면서 각나라에 대한 정보를 알아보는 재미를 느껴보세요. 그리고 안드로이드 2.0이상, iOS 3 이상의 모바일에서도 크리스마스 구글로고를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작성자: 구글코리아 블로그 운영팀


새로운 한류스타로 급부상하고 있는 비스트! ‘SHOCK, ‘숨’, ‘Beautiful’ 등으로 국내외 팬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비스트가 디지털 앨범 ‘My Story’에 수록될 신곡 트레일러 영상을 비스트 공식 유튜브 채널에 선공개하며 화제몰이에 나서고 있습니다.

비스트는 세 유닛으로 나눠 제작한 듀엣 신곡을 3일 간에 걸쳐 유튜브에 공개하고 있는데요, 지난 21일 윤두준-손동운 유닛의 ‘문이 닫히면’을 시작으로, 22일 양요섭-용준형 유닛의 ‘Thanks to’ 그리고 오늘 오전 11시 장현승-이기광 유닛의 ‘Let It Snow’가 비스트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돼 팬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비스트는 오는 24일 오후 4시에 ‘Beautiful’이 담겨있는 4집 미니앨범의 인트로 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Lights go on again’의 완곡을 발매함으로써 ‘My Story’의 전 수록곡을 팬들에게 공개할 예정입니다.

신한류를 이끌 차세대 주자로 주목 받고 있는 비스트의 새로운 디지털 앨범 ‘My Story’의 트레일러를 지금 만나보세요!







작성자: 유튜브 팀


이 블로그 내용은 2010년 12월 7일 화요일 구글 크롬 행사에 참여한 에릭 슈미트(Eric Schmidt) 의 연설 버전으로, YouTube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편집자 주

우리는 크롬 및 크롬 OS에 대한 여러 가지 업데이트 내용을 발표하였습니다. 저에게는, 그 발표 내용이 제가 하는 일과 관련하여 가장 중요한 의미를 지니고 있는 것 중 하나였으며, 사람들의 삶을 변혁시킬 수 있는 컴퓨터 과학의 진정한 힘을 보여준 것이라 생각합니다. 너무나 복잡한 플랫폼들이 어떻게 크롬이나 크롬 OS같은--물론 올바로 사용하는 것이 전제가 되어야겠지만--누구나 처음부터 바로 사용 가능한 너무나 쉽고 간단한 솔루션을 만들어낼 수 있는지 참으로 놀랍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우리가 실제 역사를 통해 배웠듯 실현하기가 너무나 어려운 일입니다.

1983년, 저는 선(Sun) 마이크로시스템의 한 팀에서 일하고 있었는데, 우리 팀은 3M 기계를 발표하면서 엄청난 자부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 세가지 ‘M’이 의미하는 것은 메가픽셀(megapixel), 메가헤르츠(megahertz), 그리고 메가비트(megabit)였습니다. 아무튼, 그러한 작업의 일환으로, 우리는 디스크 없는 컴퓨터를 도입하였습니다. 그러니까 이 개념은 새로운 개념은 아니었습니다. 사실 컴퓨터 과학 분야에는 진정한 의미의 새로운 아이디어는 거의 없다고 할 수 있습니다. 가장 마지막으로 존재했던 진정한 새로운 개념은 1975년의 공개키 암호화(public key encryption) 정도였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항상 예전의 아이디어로 되돌아가고 있는데요, 그 이유는 우리가 과거의 아이디어를 좋아하기 때문이거나, 예전 방식이 효과가 있거나, 아니면 그 아이디어가 맞긴 맞는 것인데 단지 당시 제대로 효력을 발휘하게 할 수 없었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제 와서 돌이켜보면, 그 때는 왜 이것이 그렇게 힘들었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따져보면, 우리는 모든 IT 도구를 가지고 있었는데 말입니다. 그리고 나서 웹이 발명되었습니다. 하지만 웹은 진정한 클라우드 컴퓨팅은 아닙니다. 웹은 거대하고 중요한 정보의 원천이며, 아마 그 어떤 발명품보다도 그 중요성이 더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웹에 관련된 하나의 중요한 혁신 주기가 1995년에 발생했었는데요, 혹시 Netscape IPO와 Java, 그리고 궁극적으로 1997년 ‘네트워크 컴퓨터’라 불리는 Oracle(그리고 저를 포함한 수많은 사람들)의 발표를 이끌어 낸 그 모든 것들을 기억하십니까? 그것은 구글 크롬 팀이 화요일 날 이야기한 내용과 정확히 일치합니다. "돌아가서 랭귀지를 읽어보아라. 가장 좋아하는 검색엔진을 이용해서 내가 이야기한 내용을 살펴 보아라"라는 내용이었습니다.

그렇다면, 과거에는 왜 이것이 실패했을까요, 그리고 또 이번에는 왜 상황이 달라졌을까요? 분명한 것은 우리가 옳은 점도 그른 점도 있었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옳았던 것은 근본적인 문제점, 즉, 복잡성이라는 명백한 문제점이 존재했다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실패했던 이유는 당시의 웹 기술 위에 훌륭한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정보 자원을 구축하여 여러분이 정보를 읽고 작업을 할 수 있게 하는 것은 가능했지만, 웹은 당시에 존재하고 있던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 그러니까 Ole와 Win 32, 그리고 다양한 Mac API들과의 경쟁에 있어 규모나 파워 측면에서 한참 밀렸던 것입니다.

오늘날 크롬과 크롬 OS가 가능해진 이유는 몇 가지가 있습니다. 첫 번째 이유는 시간입니다. 무어의 법칙에 따르면 컴퓨터 기술은 15년 안에 1,000배가 개선됩니다. 그러니까 15년 전과 지금 현재를 비교하면, 우리는 1,000배가 빠른 네트워크와 CPU, 그리고 스크린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네트워킹과 디스크 차원에서는 훨씬 더 높은 마력을 가지는데, 그것은 디스크의 속도가 더 빨라지고, 네트워크가 더욱 안정화되었다는 의미입니다. 그리고 또 기술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줄여서 AJAX라고도 부르는 비(非)동기 자바스크립트 XML(Asynchronous JavaScript XML)이 2003/2004년에 출시되면서, 지메일 같은 진정한 흥미로움을 갖춘 최초의 웹 애플리케이션의 구축이 가능해졌습니다. 사람들은 갑자기 “와우! 이 웹 애플리케이션은 정말로 유용하구나. 나는 이제 꽤 흥미로운 애플리케이션들을 작성할 수 있겠구나. 그리고 그러한 애플리케이션들은 자체적으로 업데이트가 가능하구나!”라는 반응을 보이게 된 것입니다. 그리고 나서 오늘날 LAMP라고 알려진 좀 더 일반적인 기술들, 즉, Linux, Apache, MySQL, PHP와 Perl, Python 및 기타 다양한 P 기술들이 백엔드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어느 날 갑자기, 여러분은 새로운 프로그래밍 모델을 유지할 수 있는 충분한 파워를 가진 백엔드와 결합된 클라이언트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대용량의 획일적인 프로그램을 구축하는 대신에, 사람들은 코드의 단편들을 취하고, 그것들을 한 데 모아 Java와 JavaScript 같은 랭귀지를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상당한 세련미를 갖추고 마침내 웹에서 이용 가능해졌으며, 그 결과 그것을 제대로 다룰 수 있는 현대적인 브라우저를 가지는 것이 중요해졌습니다. 바로 크롬이 구축되어야만 했던 것입니다. 늘 그렇듯, 이 부문에서는 래리(Larry)와 세르게이(Sergey)가 저보다 한 수 위입니다. 제가 구글에 합류한 첫 날, 그 두 사람은 저에게 우리가 브라우저 비즈니스와 OS 비즈니스에 뛰어 들어야 한다는 사실을 분명히 하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두 가지 모두에 관심이 없었던 저는 No라는 대답을 했었죠. 하지만, 그들은 제 몰래 아주 똑똑한 컴퓨터 과학자들을 고용해서 놀랍도록 성공적인 Firefox 브라우저 작업을 하도록 했습니다. 이 브라우저는 구글이 광고 계약을 통해 자금지원을 됩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그 핵심 팀에서는 크롬을 개발해 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안정적인 디스크와 불안정적인 네트워크를 가지고 있던 세계에서 안정적인 네트워크와 기본적으로 디스크가 필요 없는 세계로 옮겨 왔습니다. 건축학적으로, 그것은 엄청난 변화입니다. 그리고 이제 HTML5와 함께 마침내 여러분이 PC나 매킨토시 상에서는 당연하게 여기는 강력한 애플리케이션들을 브라우저 플랫폼 위에 구축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크롬 OS를 가지고 데스크톱 운영 시스템에서 실현 가능한 세 번째 옵션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클라우드 컴퓨팅이라는 대안이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이제 우리는 강력한 플랫폼을 지원할 수 있는, 충분히 빠르고, 튼튼하고, 확장 가능한 제품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은 컴퓨터 과학자들이 아주 오랫동안 꿈꾸어 온 것입니다. 그것은 20년 전에는 우리가 상상할 수 있는 일종의 마술 같은 것, 하지만 기술의 부족으로 우리가 실현할 수 없었던 것이었습니다. 개발자들은 우리의 베타 Cr-48 크롬 OS 컴퓨터를 가지고 작업을 시작하면서, 제품이 아직 초기 단계임에도 불구하고 믿을 수 없을 만큼 잘 작동된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은 웹의 역량을 전적으로 활용하여, 과거 클라이언트 소프트웨어를 가지고 믹스하고 매칭시켰던 모든 것들을 그대로 구축할 수 있습니다.

저는 하나의 작은 팀이 구글 안에서 스타트업으로써 효과적인 업무를 수행하며 그토록 빨리 이루어 낸 성과에 대해 무척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앞으로 20년 후에 우리가 다시 역사를 돌아볼 때는, 지금이 이러한 제품들을 구축하는 최적의 시간이었다는 사실이 더욱 분명해질 것입니다. 이러한 제품들이 제대로 작동되고 있고, 또 유연하게 작동되고 있기 때문에, 저는 이것이 반드시 큰 성공을 거두게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컴퓨팅이라는 웅대한 여정의 마지막 장인 크롬 OS에 도달하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작성자: 구글 회장 겸 대표이사 에릭 슈미트(Eric Schmidt)


안녕하세요. 대한민국 구글 지도 및 모바일 지도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는 Product Manager 홍선기입니다. 구글 지도를 통해서 미국, 일본, 프랑스 및 여러 세계 여러 나라를 다녀 오신 분들 중 눈썰미 있는 분들은 이미 알아차리셨겠지만, 구글코리아 지도 팀에서 글로벌 팀과의 협업을 통해서, 영어, 일본어, 프랑스어 지명 및 세계 주요 도시 지명에 대해서 음역된 한글 지명으로 표기하는 기능을 출시했답니다!

이 기능의 출시는 세계 지도를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구글 지도의 큰 장점에 더 잘 살려, 어떻게 하면 한국 사용자 분들이 더 쉽게 세계 지역을 검색하고, 검색된 지역을 살펴볼 수 있을까 하는 고민에서 기획되었습니다.아무래도 우리 한국 사람은 한글로 지도를 봐야 눈에 쏙쏙 들어오죠 :-) 이러한 고민에 대한 해결책으로 드디어 한글로 보는 세계 지도를 출시할 수 있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그러면 기존과 어떻게 바뀌었는지 살펴볼까요? 먼저 "뉴욕 월스트리트"를 구글 지도로 검색해 보면 아래와 같이 한글로 표기된 지명이 표시된 화면이 각각 데스크톱 지도와 모바일 지도에 나타나게 됩니다.

(오른쪽의 3D 지도는 멀티터치를 지원하는 안드로이드 탑재폰에서 구글 모바일 지도 5.0 을 이용하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데스크톱 지도에서는 탭 부분을 살펴보시면 기존에 없었던 한국어 탭이 생긴 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 한국어 탭은 지역 언어로 되어 있는 지명 (예를 들면, 뉴욕의 경우는 영어)과 한글로 된 지명 사이를 전환할 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참고로 구글 모바일 지도에서는 휴대폰 언어 설정을 바꾸어 주시면 한국어 탭과 같은 효과를 얻으실 수 있으며, 한국어 탭 기능이 휴대폰에도 적용될 수 있도록 현재 준비 중 입니다. 아래는 한국어 탭을 비활성화 한 경우, 즉 지역 언어로 된 지명을 선택한 경우, 뉴욕 지역이 영어로 표시되는 예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현지 외국어로 된 표지판을 확인할 경우에는 여전히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겠죠?

한국어 지명 표기는 지역 언어를 소리나는대로 한글로 바꾼 음역 (transliteration, 音譯) 방식을 최대한 채택하였으며, 이는 현지에서 길을 찾거나 장소를 찾아가실 때 좀더 현지 발음에 가까운 지명을 사용함으로써 사용자 분들이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또한 지명을 검색할 때 한글로도 검색이 가능하게 하였습니다. 예를 들면 프랑스 파리의 꽁띠가나 혹은 도쿄의 시부야를 찾아가신다면, 한글로 ”파리 꽁띠가", “도쿄 시부야"를 구글 모바일 지도에 검색어로 넣으시면 아래와 같은 결과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한편 한글로 표기된 세계 지도는 구글 지도나 모바일 지도 외에도 웹 검색 결과에도 적용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어떻게 엄청나게 수많은 세계 지명을 표시하는 것이 가능한 지 궁금해 하실텐데, 그 비밀은 바로 기계 학습 (Machine Learning) 이라고 불리우는 컴퓨터 학습 알고리즘 덕분입니다. (설마 이 수많은 지명을 사람들의 손으로 모두 입력했으리라고 상상하시지는 않겠죠? ) 영어, 일본어, 프랑스어 지명에 대해서 위키피디아 및 다양한 소스를 통해서 얻어진 한글 지명 데이터를 이용해서 각 언어를 한글로 음역하는 규칙을 기계 학습을 통해서 생성한 후, 이 규칙을 이용하는 지역명 음역 시스템을 통해서 한글 지명을 자동 생성하는 원리입니다. 글로벌 지도 음역 팀 (Global Maps Transliteration Team)과의 협업을 통해서 이러한 학습 과정과 지도 지명 표시, 그리고 한글 지명 검색이 가능하게 하였으며, 결과적으로 한글로 보는 세계 지도를 출시할 수 있었답니다. 이 과정에서 대부분의 세계 지명이 한글로 표시될 수 있도록 노력하였고, 이러한 노력은 앞으로도 다른 언어로 확장되어 계속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참고로 기계 학습으로 만들어진 지명이기때문에 혹시 오류가 존재할 수도 있습니다. 그 경우 여기에 오류 내용을 남겨주시면 아름다운 한글로 된 세계 지도를 만들어가는데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연말연시를 맞이해서 해외 여행을 계획 중이신가요? 혹은 평소에 지도를 통한 세계 탐험을 취미로 즐기시나요? 이러한 사용자 분들께 이번 출시된 한국어로 된 세계 지도가 유용한 도구로 활용되었으면 합니다. 아울러 앞으로도 구글 지도 및 모바일 지도 많은 애용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구글 프로덕트 매니저 홍선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