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한국 블로그는 구글 공식 블로그(Official Google Blog), 유튜브 공식 블로그(YouTube Official Blog), 인사이드 서치 블로그(Inside Search Blog), 구글 모바일 블로그(Google Mobile Blog) 등에 올라오는 다양한 구글 제품과 구글 문화 관련 소식을 비롯해 구글코리아의 소식을 전해드리고 있습니다. 

2011년 한 해 동안 구글코리아 블로그에는 총 133개의 글이 올라왔습니다. 한달 평균 11개의 글을 올린 셈입니다. 2011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25만명 이상이 구글코리아 블로그를 방문했습니다. 전체 페이지뷰 수는 474,728번으로, 안드로이드 탑재폰이 대세였던 만큼 역시 안드로이드 관련 글들이 가장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작년 한 해 동안 안드로이드는 크게 성장했으며 안드로이드 마켓에도 많은 변화가 있었는데요, 특히 국내 안드로이드 마켓에 통신사 요금 결제가 도입되고 게임 카테고리가 추가되는 등 한국 안드로이드 사용자들이 더욱 즐겁고 편리하게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한국이 전 세계에서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을 가장 많이 다운로드 한 국가로 꼽힌 것도 한국에서의 안드로이드의 인기를 실감하게 합니다 :-) 그럼 가장 조회수가 높은 글들을 한번 보실까요? 

이 외에 안드로이드 OS 4.0 아이스크림 샌드위치 소개 글도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재미있고 편리한 구글 모바일 서비스 관련 소식도 많은 사랑을 받았는데요, 스마트폰을 실시간 통역기로 사용할 수 있게 하는 안드로이드용 구글 번역기 대화 모드 추가, 스마트폰에서 문자 입력을 획기적으로 편리하게 해 준 검색어 연속 추가 + 버튼, 인터액티브한 모바일 날씨 정보 등이 있었습니다. 데스크톱 및 모바일 구글지도에도 새로운 소식이 많았습니다. 모바일 구글 지도의 대중교통 길찾기 기능, 일반 내비게이션처럼 목적지까지 안내해 주는 구글 지도 대중교통 네비게이션(베타)를 비롯해 구글 플레이스 페이지에서 블로그 리뷰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맛집 리뷰, 상점의 내부 분위기까지 파악할 수 있는 비즈니스 포토 등 모바일 구글 지도를 유용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새로운 기능들이 많이 출시 되었습니다. 

웹마스터를 위한 검색 이야기 시리즈를 연재하기도 했으며 좀더 깊이 있게 구글 검색이 이루어지는 과정을 알고 싶어하는 사용자들을 위해 구글 검색에 관련된 글도 많이 소개했습니다. 새로운 서비스인 구글 플러스(Google+), 혁신을 거듭하는 크롬(Chrome), 모바일 광고 관련해서도 소식을 전했으며 일본 지진과 이집트 혁명도 많은 화제가 되었습니다. 

구글 한국 블로그에서는 유용한 구글 서비스 뿐 아니라 다른 재미있는 소식들도 소개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것이 구글 두들(Google Doodle)인데요, 올해 가장 인기 있었던 두들은 바로 소설가 박완서 탄생 80주년 기념 두들이었습니다. 이 밖에 구글 로고 제작팀의 열연이 돋보인 찰리 채플린 탄생 122주년 기념 동영상 두들과 구글 홈페이지에서 직접 기타를 연주할 수 있었던 인터액티브한 레스 폴 탄생 기념 두들('아리랑'을 연주한 사용자도 있었습니다!) 이 가장 인기 있었으며, 올해 만우절 이벤트 역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구글 코리아에서 진행한 각종 마케팅/개발자 행사 관련 글도 많았습니다. 2011년에는 대학생 디지털 마케팅 체험 프로그램인 구글 브레인, '궁금해? 구글해!' 버스정거장 쌍방향 광고 이벤트 같은 마케팅 행사와 개발자 대상 행사인 Google Developers Hackathon Korea, 한밤의 구글 I/O 중계, 안드로이드 개발자 랩 등 소식도 소개되었습니다. 

구글 한국 블로그에 올라오는 글은 구글코리아 트위터 계정 @googlekorea를 통해서 4만 5천명이 넘는 팔로워들에게 실시간으로 전달되고 있습니다. 블로그에 올리지 않는 작은 소식들과 이벤트도 트위터를 통해 진행하고 있으니 트위터를 사용하신다면 @googlekorea에서 소식을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2011년 한 해동안 구글 한국 블로그와 트위터를 가까이 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올해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항상 재미있고 유용한 소식 전해 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구글코리아 블로그 운영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일년 중 가장 계획도 많고 생각과 의욕이 넘쳐나는 1월 1일입니다. 새해 계획, 다들 세우셨나요?  어제 근하신년을 축하하던 구글 로고도 새해를 맞아 새해 계획을 실행에 옮기고 있습니다 :-) 구글 홈페이지에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구글코리아 블로그 운영팀

 

안녕하세요, 2011년의 마지막 날입니다.

올 한 해 다들 즐겁고 보람있게 보내셨나요? 어떤 한 해를 보냈던지, 일년동안 무사히 보낸 것을 축하해 보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오늘 구글 로고는 2011년의 마무리를 축하하는 컨셉으로 준비해 보았습니다 :-)
올 한 해 동안 구글에 많은 관심과 응원 보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올해의 마지막 날 행복하게 보내시고 멋진 새해 맞이 하시기를 바랍니다.

작성자: 구글코리아 블로그 운영팀



날씨가 매우 추운데 따뜻한 크리스마스 이브 보내고 계신가요? 구글이 올해는 인터액티브한 크리스마스 두들을 선보입니다. 구글 홈페이지에서 건반을 눌러 반짝이는 조명과 함께 캐롤을 연주 할 수 있습니다.


구글 홈페이지에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미리 느껴 보세요. 즐겁고 훈훈한 크리스마스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구글코리아 블로그 운영팀



지난 9월 열렸던 안드로이드 개발자 랩(ADL) 행사에 이어 후속행사로 12월 19일, 그랜드 인터콘티넨털 호텔에서 Post Android Developer Lab(이하 Post ADL)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다음과 같은 세가지 세션으로 진행되었습니다.

1. 씽크프리 사례를 통해 보는 안드로이드 태블릿 앱 개발 노하우 (조찬제, 한글과 컴퓨터)
2. 고성능 앱 개발을 위한 안드로이드 시스템의 이해 (고현철, 인시그널)
3. 구글 TV: What’s next? (전준희, 구글)

이번 행사는 안드로이드 개발에 필요한 실질적인 경험 사례와 안드로이드 시스템에 대한 이해, 그리고 이후 추가될 구글 TV에 관한 내용을 통해 국내 안드로이드 개발자들의 전반적인 역량을 강화하는데 도움을 드리고자 하는 마음으로 준비했습니다. 

재미있고 유익한 내용을 공유해 주신 강사분들과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행사장을 꽉 채워 주신 많은 안드로이드 개발자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자세한 내용은 현재 안드로이드 플랫폼 개발자로 일하고 계신 김용욱님의 후기로 대신합니다. 

앞으로도 구글은 한국의 개발자 여러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노력하고자 하니 계속해서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 드립니다.


안드로이드 개발자 김용욱님의 후기,
 "연차 휴가를 다 써서 내년 휴가를 당겨 썼어" 

최근에 주변에서 가장 많이 듣는 말입니다. 요즘만큼 개발자가 바빴던 때가 또 언제였나 모르겠습니다. 한 달에 몇 번이나 컨퍼런스나 세미나가 있죠, 커뮤니티와 산업 모두 기술에 관심이 있어 요즘은 개발자에게 가장 행복한 시기인 것 같습니다. 워낙 행사가 많다 보니 연차휴가가 부족한데 어느 행사를 가야 할지 모르겠다는 하소연(?)마저 듣게 됩니다. 저도 연차휴가가 부족해진 흔한 요즘 개발자 1인이기 때문에 어떤 행사를 가야 할지 고민했습니다.  

저도 최근에 많이 고민했는데요, 이번에는 구글의 Post ADL 행사에 왔습니다. 안드로이드 태블릿에서 개발 방법을 다룬 세션, 조금 더 바닥으로 내려가 플랫폼을 다루는 세션, 아직은 낯선 새로운 플랫폼인 구글 TV를 다루는 세션으로 구성이 되어 있었습니다. 안드로이드 개발자 랩이다 보니 주변에서 안드로이드에 대해 이야기를 할 개발자들도 많았죠. 

안드로이드 개발자 랩은 기술 범위와 참여하는 사람이 모두 안드로이드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습니다. 기술적인 범위가 넓으면 모르는 것을 알 수 있는 부분도 있지만 짧은 시간에 관심 주제를 심도 깊게 다루기 어렵다는 문제도 있습니다. 대개의 개발자 행사가 특정 회사에 초점을 모으기 때문에 구글의 Post ADL은 상대적으로 특이한 행사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광범위하게 개괄적인 부분을 다루는 행사가 있다면 특정 주제에 대해서 초점을 맞추는 이런 행사도 있어야 하죠. 교양을 쌓을 수 있는 과목이 있다면 전공을 쌓을 수 있는 과목도 필요합니다. 앞으로 이런 종류의 행사도 좀 더 많아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첫번째 세션은 한글과 컴퓨터에서 준비해주셨는데, 한글과 컴퓨터 팀의 경험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씽크프리(ThinkFree)는 상당히 다양한 해상도와 사이즈를 가지는 기기에 탑재 되었더군요. 제가 자주 이용하는 7인치 갤럭시 탭에도 씽크프리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한글과 컴퓨터 팀은 다양한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화면을 수정된 여러 개의 뷰로 분리하고 그것을 합성하여 하드웨어마다 적합한 사용자 경험을 제공했습니다. 이런 방법도 좋은 선택인 것 같습니다. 

다음으로 인시그널의 안드로이드 플랫폼에 대한 설명과 앞으로 우리가 플랫폼을 개발해 나가야 할 길에 대한 고견을 들었습니다. 저는 안드로이드 플랫폼에 대해서는 인시그널의 고현철, 유형목님이 쓰신 서적을 보아서 어느 정도는 중복된 내용이기도 했지만 중국에 대한 견해는 재미있게 들을 수 있었습니다. 최근 중국에서는 450달러에 듀얼 코어 안드로이드 폰과 99달러 MIPS 아이스크림 샌드위치 태블릿이 발매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요즘 중국의 전자, 컴퓨터 산업이 어떻게 발전하고 있는지 또 우리가 어떻게 대응하고 경쟁해야 하는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450달러 듀얼 코어 스마트폰을 만든 메이주(Meizu)사가 자사의 소프트웨어 스택과 하드웨어를 모두 외주 없이 개발한다는 이야기를 했을 때는 조금 놀라웠습니다. 한국에서도 그런 기술력을 가진 기업은 흔하지 않을 것 같거든요. 정말 우리가 조금 더 노력하고 더 나아가지 않으면 중국에 밀릴 수 있겠다는 위기감이 들었습니다. 

저는 마지막 세션이었던 구글 TV가 가장 흥미로웠습니다. 어떤 분들은 스마트 TV가 아직 자리 잡지 못했다고 생각하기도 하고 또 가능성이 없다고 말하기도 합니다. 저는 이번에 구글 TV에 대한 발표를 보고 이런 생각이 무의미해지는 시점이 그리 오래 남지 않았을 것이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구글은 스마트 TV의 현실화를 위해 많은 연구를 했습니다. 지나치게 밝은 색상(#F1F1F1 이상)이 텔레비전에서 곤란하게 보인다는 부분, 가로가 넓기 때문에 콘텐츠를 응집력 있게 묶고 여러 콘텐츠를 나누어 보여주는 점, 오버 스캔으로 인해 화면이 잘리는 부분을 고려한 동적 화면 구성, 좌·우와 상·하의 거리감을 다르게 느끼는 부분이나 스마트폰과 달리 메뉴를 버튼을 눌러 꺼내지 않는 사용 패턴을 고려한 인터페이스까지, 구글은 생각지도 못했던 많은 부분을 신경 쓰면서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하고 있었습니다. 이렇게 많은 연구와 노력들이 모이면 스마트 TV의 현실화는 시간의 문제인 것 같습니다. 

식사와 쉬는 시간 틈틈이 발표자나 안드로이드 개발자와 서로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시간도 좋았습니다. 관심이 유사한 사람들이 모였기 때문에 더 쉽게 이야기를 주고받을 수 있었습니다. 평소에 보지 못했던 구글 개발자들을 만나 세부적인 내용을 직접 물어볼 수 있는 것도 좋았고요.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있다면 당연히 또 참석하겠습니다. (남아 있는 자리만 있다면요.) 다시 참여해보고 싶고 더 많은 이야기를 듣고 더 많은 담론을 서로 나누고 싶습니다. 이번 행사는 행사 자체가 큰 선물이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이 선물을 만든 구글팀, 발표자, 참석자분들에게 감사를 전합니다. 앞으로도 더 많은 이야기를 하고, 더 좋은 개발을 하고,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봅시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구글코리아 Developer Relations Program Manager 권순선 / Marketing Specialist 송주현



안녕하세요. 구글의 프로덕트 매니저인 홍선기입니다. 오늘은 여러분께 구글 지도의 새로운 서비스인 구글 비즈니스 포토(Business Photo)를 소개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많은 분들이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연인 분들, 가족 분들, 그리고 지인 분들과 함께 한 해를 보내면서 따스한 기억을 나누고자 계획을 가지고 있으실 텐데요. 아마도 그 계획 중에서 맛집에서의 식사는 빼놓을 수 없는 것 중의 하나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이러한 맛집을 고르실 때 어떤 분들은 블로그에서 리뷰를 보시기도 하고, 검색을 통해서 찾으시기도 하고, 아는 분들의 추천을 받아서 선택을 하기게 될 텐데요, 무엇보다도 가장 확실한 건 음식점의 분위기를 직접 살펴보고 선택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사용자들에게 이러한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구글 비즈니스 포토 기능은 상점의 내부 사진 및 정보를 각각 웹 검색 결과, 구글 데스크톱 지도와 모바일 지도 애플리케이션의 지역 정보 페이지와 지도의 검색 화면을 통해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럼 구글 비즈니스 포토 이용 방법을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첫번째로 아래 화면 사진은 구글 지도에서 “팔레드고몽 청담동”을 검색하고 왼쪽 결과의 식당 내부 사진을 눌렀을 때 나타나는 화면입니다. 어떠신가요? 단순히 사용자 리뷰를 보거나 다른 사람의 추천을 믿고 가는 것 보다 훨씬 더 많은 정보, 예를 들면 로맨틱하고 이국적인 분위기인지 쉽게 파악하실 수 있지 않을까요?


두번째로, 내부 사진은 데스크톱 지도 뿐만 아니라 구글 모바일 지도 애플리케이션을 통한 검색에서도 다음과 같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팔레드고몽 청담동" 장소 페이지 화면]   [장소 페이지 내 사진을 누른 화면]

그리고 마지막으로 웹 검색 결과에서도 오른쪽 화면을 통하여 쉽게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현재 상점 내부 사진은 서울의 맛집을 중심으로 천여곳이 넘는 곳의 사진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사진은 어떻게 찍었을까요? 모든 사진은 구글에서 지정한 사진사 분들이 직접 상점주와 상의해 사전 협의한 시간에 방문해 촬영했습니다. 그리고 단지 내부 뿐만 아니라 매장의 배치, 시설, 상품 등의 사진 뿐만 아니라 상점 앞에서 볼 수 있는 이용정보, 즉 영업시간, 서비스 등급, 연락처, 사용 가능 신용카드 및 상점 밖에 걸어 놓은 메뉴판 등도 촬영합니다. 구글이 촬영한 사진들은 상점의 지역 정보 페이지에서 다른 사진들과 함께 볼 수 있으며, 사용자들은 이를 통해 그 상점에서 무엇을 제공하는지, 다른 상점과는 어떻게 차별화 되는지 더 잘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구글은 현재 이와 같은 구글 비즈니스 포토 프로젝트를 미국, 호주, 일본의 37개 도시 에서 진행하고 있는데요,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한국에서도 이 기능을 선보이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 

따스한 연말, 가족, 연인, 지인 분들과 맛집 등에서 보내실 즐거운 시간을 위해 미리 구글 데스크톱 지도나 모바일 지도 애플리케이션으로 그 집의 분위기를 가시기 전에 미리 확인하는 센스, 잊지 마세요. 

즐거운 연말 연시 보내시기를 기원합니다. 

작성자: 구글코리아 프로덕트 매니저 홍선기




지난 5월 야심차게 출범해 대학 생활 경쟁력 향상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수행했던 구글 브레인 1기, 기억 하시나요? 구글 브레인이 2기 활동을 시작합니다.

지난주 구글코리아 사무실에서 50명의 구글 브레인 2기가 발대식을 가지고 야심차게 출범했습니다. 

구글 브레인은 대학생들의 전반적인 디지털 마케팅 능력을 기르며 구글 제품을 활용해 학업 및 일상 생활에서의 경쟁력 향상을 모색하는 체험 활동 프로그램입니다. 스스로 창의적인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진행할 수 있으며, 구글의 혁신과 창의성을 존중하는 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는 점이 대학생들 사이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아 구글 브레인 1기 활동은 20대가 뽑은 최고의 대학생 대외 활동 순위에서 1위로 꼽히기도 한 바 있습니다 :-) 

이번 구글 브레인 2기는 서류 및 면접 전형과 구글 특유의 창의적인 퀴즈를 거쳐 선발된 총 50명의 대학생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들은 앞으로 3개월 동안 여러가지 구글 제품들, 특히 대학생들이 많이 사용하는 모바일 제품들을 활용해 경쟁력을 키울 수 있는 방법을 찾아 여러가지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됩니다. 프로젝트 수행을 위한 디지털 마케팅 교육도 제공됩니다. 참가자들은 새롭게 개설된 디지털 아카데미를 통해 SNS를 비롯한 온라인 마케팅, 동영상 콘텐츠 제작에 대해 배워보며 이론과 실기를 겸한 디지털 마케팅을 직접 체험할 예정입니다. 

구글 브레인들의 활동은 구글 브레인 공식 블로그 및 구글플러스 페이지를 비롯해 각 팀별 블로그와 유튜브 채널,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볼 수 있습니다. 

구글 브레인 2기 활동에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 드립니다.

작성자: 구글코리아 마케팅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