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5월 13일 일요일작성자: Kevin Tom, Google Desktop team이번에 업그레이드 된 Google Desktop 5는 최초로 힌디어 버전을 포함하여 29개국 언어로 제공됩니다. 물론 한글 지원은 계속 되고 있습니다. 이제 구글의 강력한 콘텐츠 검색기능을 웹에서뿐 아니라 컴퓨터에서도 훨씬 더 간편하게 누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새롭게 선보이는 Google Desktop 5는 문서나 IM, 웹 사이트 등에 포함되어 있는 링크들을 클릭할 때 검색 결과에 대한 미리 보기 기능과 유해한 웹 사이트에 대한 경고 기능도 추가되었고, 사이드바(sidebar)와 가젯(gadgets)은 외형뿐 아니라 분위기도 새로이 디자인되었습니다.여러분이 사용하는 다양한 언어로 세계 어느 곳에서 접속을 하더라도, 올바른 정보를 신속하고 안전하게 그리고 보다 간편하게 검색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Google Desktop 5의 새로운 기능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Google Desktop 블로그에 게시된 내용을 참조하세요. 최근 출시된 MAC용 버전도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날짜: 2007년 5월 8일 화요일작성자: 대외홍보 김경숙 구글의 에릭 슈미츠(Eric Schmidt) 회장이 오는 5월 30일 서울에서 열리는 서울 디지털 포럼 2007(Seoul Digital Forum 2007)의 특별연설차 한국을 방문합니다. Media Big Bang 이라는 주제를 갖고 있는 이번 포럼에서 에릭 회장은 인터넷 기술이 우리 일상과 비즈니스 세계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의견을 나눌 예정입니다.
날짜:2007년 4월 9일 금요일 작성: 구글코리아 블로그 운영팀 한국어 버전의 구글노트(Google Notebook) 서비스가 시작되었습니다.구글노트(Google Notebook)은 사용자들이 자신이 원하는 정보를 웹에서 발견하였을 때 그 정보를 수집 , 정리 및 공유를 보다 손쉽게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개인 브라우저 툴입니다. 구글 계정 로그 인을 통해 어디서나 액세스할 수 있는 온라인 "노트북 "으로 텍스트, 이미지 및 링크들을 즉시 자신의 노트로 전송할 수 있습니다. 또한 사용자들은 온라인 노트북에서 공동 작업을 할 수 있고, 다른 전세계 사람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웹 상에 정보를 공개하거나 혹은 비공개로 게시할 수도 있습니다.여러분이 만약 올 여름 가족 휴가 계획을 세운다고 가정해 보세요 . 여러 웹 페이지에서 다양한 상품들과 정보를 비교해보길 원할 것입니다. 이때 여러 웹 페이지들을 일일이 창을 띄워 비교할 필요없이 구글의 노트북 서비스를 이용하여 간편하고 효과적으로 웹 검색을 하고 그 정보를 비교할 수 있게 됩니다.그 밖에도 구글노트(Google Notebook)은 그동안 검색을 할 때 느껴왔던 불편함을 덜어주는 다양한 기능들을 제공합니다.현재 브라우저 창을 그대로 둔 채 검색 내용에 가장 관련성 깊은 웹 콘텐츠 만을 copy and paste 과정을 통하지 않고 자신의 노트북에 추가할 수 있습니다.공동 작업할 친구들을 초대하거나 노트북 콘텐츠를 이용하여 전 세계 구글 친구들의 수집 정보를 드래그 앤 드롭하여 재구성하거나 공유할 수 있습니다.www.google.com/xx.notebook을 통해 언제 어디서든 본인이 사용하는 컴퓨터에서 노트북 섹션 혹은 노트 별로 깔끔하게 액세스할 수 있습니다.웹에서 정보를 검색하여 수집한 정보나 다양한 워드문서뿐 아니라 즐겨 찾기가 정리가 안되서 고생하던 사용자에겐 구글노트(Google Notebook)이 매우 유용할 것입니다.구글노트(Google Notebook)은 무료로 제공되며 www.google.co.kr/notebook 주소 형식으로 지원되는 모든 도메인에서 간편하게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여러분도 저와 함께 Google note의 매력에 빠져 보는 거 어떠세요?
날짜: 2007년 4월 4일 수요일 작성: 김 지예, 구글코리아 AdSense팀 안녕하세요, 구글코리아 AdSense팀의 김 지예입니다. 최근 저희 팀에서는 AdSense공식 한국블로그를 오픈했습니다. 구글코리아 블로그를 방문하시는 분들께서도 평소 AdSense에 대해 궁금했던 점이 많이 있으셨을텐데요, 앞으로는 저희 AdSense공식 한국블로그를 통해 이런 궁금사항 등도 나누시고 수익창출의 아이디어도 얻으시기 바랍니다.
작성: 김현주, 서울대학교 박사과정사실 구글코리아 R&D 센터가 서울에 있다는 것을 이번 Google Night에 참가하면서 처음 알게 되었다. 사실 아직까지 내 주변에서 구글사무실을 방문해봤다는 사람을 만난 적이 없었다. Google Night는 스위스에서 Google 인턴으로 다녀왔던 동료의 소개로 참여하게 되었다. Tech Talk이라기 보다는 구글에 대한 소개를 듣는 시간이었는데, 듣던 바대로 구글의 기업 문화는 회사 생활을 하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꿈꾸어 봤을 만한 것이었다. 헬스, 수영장 등의 다양한 레저 시설부터 자유로운 업무 문화까지 어떤 정형화된 형식적인 틀을 고집하기 보다는 일의 능률을 위한 flexibility가 보장되는 문화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게다가 20% time이라는 제도가 있어서 자기 업무 시간의 20%를 다른 관심 분야의 일에 할당할 수 있다. 자기 관심 분야와 맞는 프로젝트가 이미 진행 중이라면 그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도 있고 없으면 새로 만들어서 할 수도 있고 말이다 . 호기심 많아 하고 싶은 것이 많은 사람에게 정말 훌륭한 제도 아니겠는가. 회사에 다니면서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한다는 것은 아마도 많은 직장인들이 바라고 꿈꾸는 것이 아닐까 싶다. 또한 해외 출장의 기회가 많고 원하면 해외 구글 사무실에서도 일할 수 있다고 하니 국제적으로 놀고 싶은 사람에겐 더할 나위 없이 좋을 것 같다. 세계 어느 나라의 구글 지사 및 R&D 센터들와 마찬가지로, 구글코리아 R&D센터의 채용과정도 국내,외에 있는 engineer들과 함께하는 몇 차례의 인터뷰들로 이루어져 있다고 한다. 하지만 그런 과정을 모두 통과하고 구글에서 일하게 되면 참으로 재미있게 일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2007년 3월 3일 토요일작성: 최지영, 구글코리아팀2.8기가의 특대용량 무료 이메일인 Gmail이 드디어 국내 모든 인터넷 사용자들에게 오픈 되었습니다.Gmail은 2004년 발표된 후부터 지금까지 기존 Gmail사용자의 초대에 의해서만 가입할 수 있는 제한적인 서비스였으나, 이젠 국내 모든 인터넷 사용자들은 누구나 google.co.kr을 방문하여 무료 이메일 계정을 만들 수 있게 되었습니다.그동안 구글의 Gmail은 깔끔한 인터페이스, 대용량 메일공간, 강력한 스팸차단 기능, 메일과 인스턴트 메시지 기능 통합, 편리한 이메일 검색기능 등의 차별화된 기능으로 구글 매니아층을 넓혀왔습니다. 이번에 드디어 구글 Gmail이 국내 모든 사용자들에게 오픈됨에 따라 더 많은 사람들이 새로이 Gmail 계정을 갖게되고, 구글의 수많은 편리한 웹기반 서비스들도 더 가깝게 만날 수 있게 되리라 생각됩니다. 특히 최근 한글서비스를 시작한 문서작성 프로그램들 (워드프로세서와 스프레드쉬트)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번 Gmail 완전 오픈이 명실상부 웹통합시대로 가는 게이트웨이 역할을 하는 것이지요.다른 이메일 계정과 차별화되는 구글의 Gmail의 혁신적인 기능은 다음과 같습니다:- 2.8GB가 넘는 특대용량 계정으로, 모든 정보를 거의 무제한 보관할 수 있습니다.- 구글의 혁신기술을 활용한 강력한 스팸방지 기능이 있습니다.- 빠르고 효율적인 검색 기능으로 오래된 메일과 문서들도 손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정렬 (sort) 기능이 필요 없습니다.)- 주고 받는 메시지가 대화형식으로 보여집니다! 한 주제에 대해 오고 간 메일 전체를 한 눈에 확인 할 수 있습니다.- Google Talk의 통합으로 같은 Gmail 화면에서 인스턴트 메시지를 보낼 수 있습니다.구글 Gmail 제품 책임자 (PM)인 케이스 콜맨 (Keith Coleman)씨는 Gmail과 같은 웹 기반 서비스들을 사용자들이 언제 어디서든지 자신의 데이터에 간편하게 액세스 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자신의 정보를 보다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해준다. 우리의 이번 기회를 통해 한국에서 Gmail을 보편화시킬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 것과 한국 사용자들이 자신의 모국어로 서로 의사 소통할 수 있게 된 점을 무척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